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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왕중왕전’ 포레스텔라, 적수가 없었다! 7연승 새역사

‘왕좌’의 대기록을 세웠다.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포레스텔라가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왕중왕전 7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지난 18일(토) 방송된 765회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부활 40주년을 기념해 ‘2026 왕중왕전 1부’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리베란테박서진, B1A4가 출격해 압도적 스케일의 정면승부를 펼쳤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5.7%로 수직 상승을 기록하며 잭팟을 터트렸다. 또한 156주 동시간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은 ‘왕중왕전 최다 우승자’ 포레스텔라가 첫 번째 순서를 자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한 포레스텔라는 “여러분을 홀리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고우림의 묵직한 저음 오프닝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포레스텔라는 한의 정서가 200% 살아 있는 창법과 창호 퍼포먼스로 몰입감을 높였다. 주술을 외는 듯한 포레스텔라의 압도적 하모니와 함께 수십 명의 안무팀이 어우러진 장엄한 무대가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리베란테 김지훈은 “왜 6연승을 한 팀인지 체감했다. 자신 있을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라며 감탄했다.

 

포레스텔라가 올킬 우승으로 ‘2026 왕중왕전 1부’ 최종 트로피를 거머쥐며, 무려 ‘왕중왕전 7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왕중왕전 특집은 ‘왕중왕전 최다 우승자’ 포레스텔라의 장엄한 K-사자보이즈 ‘창귀’ 무대부터 황민호X이수연의 에너제틱한 댄스 퍼포먼스가 돋보인 ‘이제는’, 리베란테의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진 웅장한 하모니의 ‘내사람’, 박서진의 무더위를 날려 버린 시원한 ‘어젯밤 이야기’, B1A4의 15년 차 아이돌 그룹의 내공이 담긴 ‘미워요’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개성 넘치는 빅 스케일의 무대들이 쏟아지며 관객은 물론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불후’의 상반기 빅 이벤트 다운 명승부였다. 이에 다음 ‘2026 왕중왕전 2부’에서는 또 어떤 레전드 무대들이 탄생하게 될지 다가올 25일(토)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오늘 무대 스케일 도파민 미쳤다. 다음 주도 벌써 기대됨”, “역시 포레스텔라 ‘불후’ 최상위 포식자답다. 1번 순서로 올킬 미쳤다. 무대에 홀려서 못 빠져나가는 중”, “우리나라 가요계 미래가 밝다. 황민호, 이수연 둘 다 고음에 댄스까지 실력 성장세 대박이네”, “리베란테가 들려주는 ‘내사람’이라니. 극강의 하모니 너무 아름다우시다”, “박서진 이번에도 장구의 신 이름값 제대로 했다. 최고의 퍼포로 스트레스 제대로 날렸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B1A4스러운 무대 너무 좋았다. 신우, 산들, 공찬 케미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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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