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 가족 여러분!
포레스텔라(Forestella)만이 할 수 있는 감성과 분위기로 절망 속에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한 ‘Apocalypse’로 돌아온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영상 촬영 현장으로 지니 가족 여러분들 함께 가보실까요?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새로운 싱글 아포칼립스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상황에서도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한 곡이다.
비밀을 가득 품고 있을 것만 같던
몽환적이었던 그 공간으로 여러분들을 몰.래 초대합니다~
쉿~
XR로 만들어진 비밀스러운 사막 한가운데서
행사 있어서 행차하신 폐하
프릴 레이스 셔츠
세상 화려한 베스트
그리고 그걸 이기는 어딘가 큐티 뽀짝한 외모
손에 장갑 끼고 집중해서 폰 보는 민규
중세 시대에 회귀해서 신 문물이 신기한 귀족
아까 폐하는 어디 가고 피가 잔뜩 묻은 제복 입고
다시 등장하신 전지전능한 외모
형호와 꽃?
이거 이븐 하잖아요
그 눈빛으로 위를 쳐다보면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산 정상까지 10초면 충분해
종말 들고 온 이들이 저들이라면
종말… 꽤 괜찮을지도...?
비밀스러운 조직의 한가운데 들어가서
세 명의 과거와 현재를 엿보고 온 것 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던
XR촬영 현장에서 대체 이들이 무엇을 찍은 건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포레스텔라 콘서트 ‘THE ILLUSIONIST’에서 다시 한번 엿보는 건 어떨까요?
희망만 노래하던 그룹이 절망을 표현하면 어떤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Apocalypse’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