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5년 만의 정규앨범, 12곡 녹음에 975시간 걸려” (더 시즌즈)

master 2026.04.26 07:05:11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6344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12곡을 녹음하는 데 장장 975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4월 24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세븐틴 승관하현상안신애,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이자 최강자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고우림이 전역하면서 전원 군필 그룹이 됐다고 전했다. 특히 ‘KBS의 아들들’로 불리는 포레스텔라는 ‘Despacito(데스파시토)’ 무대 영상으로 KBS 유튜브 채널 조회수 1위, 현재 3천만 뷰 이상을 기록 중이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포레스텔라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영광스러운 기록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근 5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한 포레스텔라는 12곡을 녹음하는 데 975시간이 걸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성시경은 “포레스텔라 같은 중창 그룹은 전체가 자기 파트라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라고 감탄했다.